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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척소방서, 민간인 및 유관기관 합동소방특별조사

기사승인 2019.11.22  19:17: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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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조문화재 합동특별조사 모습.

[강원신문=황미정 기자] = 삼척소방서(서장, 김동기)는 소방시설 유지·관리 및 산불예방 안전교육으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, 천은사 외 5개소의 전통사찰 및 목조문화재를 합동특별조사한다.

소방특별조사반 및 시민안전관리협의회 5명은 연소 확대가 빠르고 화재진압에 어려움이 있는 관내 중요 전통사찰 및 목조문화재를 대상으로 관계자에 대한 산불조심 등 화재예방 및 자위소방대의 초기대응능력 비상소화장치 교육을 실시하고 소방시설 유지·관리를 확인한다.

김동기 서장은 “목조 문화재의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초기에 진압하지 못하면 문화재 손실 및 인근 산불로까지 비화할 수 있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”며 “사전점검활동을 통하여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를 조금의 손상도 없이 지켜나가겠다”고 전했다.

 

황미정 기자 gwnews@hanmail.net

<저작권자 © 강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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