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fault_top_notch
default_setNet1_2

'제23회 동강뗏목축제' 성황리에 폐막

기사승인 2019.08.12  04:13:29

공유
default_news_ad1

- - 지난 8일부터 3일간, 8만4천여명 방문, 관광객과 주민들 '큰 호응'

[강원신문=최미숙 기자] = 영월문화재단이 주관하는 '제23회 동강뗏목축제'가 지난 10일, 성황리에 폐막했다.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, 관광객이 영월 동강둔치을 찾아 맨손송어잡기, 뗏목시연과 수상보트줄다리기, 대형 워터슬라이드, 물놀이장, 물총싸움 등 축제를 관광객과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.
[강원신문=최미숙 기자] = 영월문화재단이 주관하는 '제23회 동강뗏목축제'가 지난 10일, 성황리에 폐막했다.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, 관광객이 영월 동강둔치을 찾아 맨손송어잡기, 뗏목시연과 수상보트줄다리기, 대형 워터슬라이드, 물놀이장, 물총싸움 등 축제를 관광객과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.
[강원신문=최미숙 기자] = 영월문화재단이 주관하는 '제23회 동강뗏목축제'가 지난 10일, 성황리에 폐막했다.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, 관광객이 영월 동강둔치을 찾아 맨손송어잡기, 뗏목시연과 수상보트줄다리기, 대형 워터슬라이드, 물놀이장, 물총싸움 등 축제를 관광객과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.
[강원신문=최미숙 기자] = 영월문화재단이 주관하는 '제23회 동강뗏목축제'가 지난 10일, 성황리에 폐막했다.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, 관광객이 영월 동강둔치을 찾아 맨손송어잡기, 뗏목시연과 수상보트줄다리기, 대형 워터슬라이드, 물놀이장, 물총싸움 등 축제를 관광객과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.
[강원신문=최미숙 기자] = 영월문화재단이 주관하는 '제23회 동강뗏목축제'가 지난 10일, 성황리에 폐막했다.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, 관광객이 영월 동강둔치을 찾아 맨손송어잡기, 뗏목시연과 수상보트줄다리기, 대형 워터슬라이드, 물놀이장, 물총싸움 등 축제를 관광객과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.
[강원신문=최미숙 기자] = 영월문화재단이 주관하는 '제23회 동강뗏목축제'가 지난 10일, 성황리에 폐막했다.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, 관광객이 영월 동강둔치을 찾아 맨손송어잡기, 뗏목시연과 수상보트줄다리기, 대형 워터슬라이드, 물놀이장, 물총싸움 등 축제를 관광객과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.
[강원신문=최미숙 기자] = 영월문화재단이 주관하는 '제23회 동강뗏목축제'가 지난 10일, 성황리에 폐막했다.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, 관광객이 영월 동강둔치을 찾아 맨손송어잡기, 뗏목시연과 수상보트줄다리기, 대형 워터슬라이드, 물놀이장, 물총싸움 등 축제를 관광객과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.

   

최미숙 기자 gwnews@daum.net

<저작권자 © 강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default_news_ad4
default_side_ad1

인기기사

default_side_ad2

포토

1 2 3
set_P1
default_side_ad3

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

default_setNet2
default_bottom
#top
default_bottom_notch